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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19 13:04
 조회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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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보면서 저의 부족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 본문중에서 3절과 5절이 저의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3절 - 너희 왕들과 예루살렘 거민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5절 - 바알을 위하여,,,자기 아들들을 바알에게 번제로 불살라 드렸나니 이는 내가 명하거나 말하거나 뜻한 바가 아니니라.
3절을 보면서 지금껏 나라와 대통령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았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정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하여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백성된 내 나라 대통령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나라를 생각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는 하지만, 정작 이명박 대통령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온전한 지도자가 되기를 기도하지 못하였기에, 말하기 보다 기도해야겠다는 적용을 하게 됩니다. 오바마 대통령을 위하여도 동일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나라의 왕들이 바로 서야 하나님이 명하시지도 뜻하시지도 아니한 일을 행하지 않을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5절에서와 같이 사람을 죽이는 잘못된 길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하나님의 길을 가는 지도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
저의 오늘 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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