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부 졸업식을 준비하면서 졸업생들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우선 태어난 아이들이 잘 자라서 영아부를지나, Dream Kid를 졸업하고 초등학교로 올라가는 아이들이 14명입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올라가는 아이들이 10명입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으로 들어가는 아이들이 4명입니다. 왜 고맙냐구요? 우선 믿음안에서 잘 자라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커줘서 다음 단계로 올라가서 고맙습니다. 특별히,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은구, 경수, 후경, 진선이에게 고맙습니다. 이 네친구는 모두 부모님이 우리교회에 나오지 않는 친구들입니다. 이중에는 가정이 어려운 친구도 있고, 이제 이민와서 어렵게 정착하는 부모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은 교회에 무척이나 열심히 봉사했습니다. 뜨겁게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공부들도 열심히 했습니다. 은구, 경수, 후경이는 어스틴에 있는 UT에 합격했습니다. 진선이는 칼리지 스테이션에 있는 Texas A & M에 합격을 했습니다. 두학교 모두 좋은 학교입니다. 믿음을 떠난체 공부만 해서 들어갔다면 기쁨보더 걱정이 크겠지요. 또한, 믿음생활은 잘했는데 공부를 게을리 했다면 사람들에게 크리스챤으로 본이 되지 않겠죠. 그런데, 이 친구들은 믿음도 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세미한교회 대학 합격륙 100%입니다. ^^ 이번에 이 친구들에게 500불씩 장학금을 지불하기로 개발원장 모임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작년에 신학교간 정혁이까지 함께 주자고 했습니다. 세미한교회, 이렇게 이쁘고 고마운 친구들에게 장학금주기 바쁜 그런 교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졸업생들과 수고한 교역자들, 그리고 선생님들께 고맙고 또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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